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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2021년 12월중 가계대출 동향(잠정)
출처 금융정책과 작성일 202201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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◇ ‘21.12월중 全금융권 가계대출은 0.2조원 증가하였으며, 전월(5.9조원) 대비 증가폭이 크게 둔화되었습니다.

* 증가액(조원) : (’21.8월) 8.6 (9월) 7.8 (10월) 6.1 (11월) 5.9 (12월) 0.2

◇ ’21년 가계대출 증가율은 7.1% 수준으로, 코로나19 극복과정에서 급증했던 가계부채 증가세가 점차 안정세를 찾아가는 모습입니다.

◇ 금융당국은 최근 2년간 급증한 가계부채(220조원)가 우리경제의 불안요인이 되지 않도록, 본격적인 통화정책 정상화에 앞서 선제적으로 관리해 왔으며, 앞으로도 지속 대응해 나가겠습니다.

ㅇ 이 과정에서, 서민·취약계층 등의 실수요 대출은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세심히 관리하겠습니다.


1. 개요

□ ’21.12월중 全금융권 가계대출은 0.2조원 증가하였으며, 전월(5.9조원) 대비 증가폭이 큰 폭 축소되었습니다.

□ ’21년중 全금융권 가계대출 증가율은 7.1% 수준으로, 전년(8.0%) 대비 증가세가 둔화되었습니다.

ㅇ 코로나19 이후 급격히 상승하던 가계대출은, ‘21년 하반기부터 금융권 관리노력 강화, 한은의 두차례 금리 인상 등의 영향으로 증가세가 둔화되는 모습입니다.


< 가계대출 증가액 및 증가율 추이(감독원 속보치 기준) >


□ 그러나, 7.1%의 증가율은 명목성장률(6.2%e)을 초과하는 수준으로, 가계부채 증가속도가 주요국 대비 여전히 빨라*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.

* ‘가계부채/GDP 비중’ 변화 비교(‘16년말→’21.6월말, %)
: (한국)87.3→105.8 (일본)59.8→66.5 (프랑스)57.1→67.3
(독일)53.4→57.8 (영국)85.7→86.9 (미국)78.1→79.0


2. 대출항목별 동향

□ (주택담보대출) ’21.12월중 2.6조원 증가하였습니다.

ㅇ 주택 거래감소* 등의 영향으로 주택담보대출 증가폭이 전월 대비 둔화(11월 3.9조원 → 12월 2.6조원) 되었습니다.

* 월별 전국 주택매매거래량(만건) : (8월) 8.9 (9월) 8.2 (10월) 7.5 (11월) 6.7

□ (기타대출) ’21.12월중 △2.4조원 감소하였습니다.

ㅇ 연말 성과급 유입 등으로 인한 신용대출 축소 및 여전사 카드대출 축소 등으로 대출잔액이 △2.4조원 감소하였습니다.


3. 금융업권별 동향

□ (은행권) ’21.12월중 은행권 가계대출은 △0.2조원 감소하였습니다.

ㅇ 주택 매매 관련 자금수요 감소로 증가세가 지속 둔화되는 가운데, 전세대출(+1.8조원) 중심으로 2.0조원 증가하였습니다.

* 은행권 주담대/전세대출 증감(조원) : (’21.10월)4.7/2.2 (11월)2.4/1.7 (12월)2.0/1.8

ㅇ 신용대출은 연말 성과급 유입에 따른 대출 상환 영향 등으로 △2.0조원 감소하였습니다.

□ (제2금융권) ’21.12월중 제2금융권 가계대출은 0.4조원 증가하였으며, 전월(3.0조원)에 비해 증가폭이 크게 축소되었습니다.

ㅇ 상호금융 주담대(1.7조원→0.9조원), 여전사 카드대출(△0.1조원→△0.6조원) 중심으로 증가폭이 축소되었습니다.


< 업권별 가계대출 증감 추이 (조원, 감독원 속보치 기준) >


※ 보금자리론 등 정책모기지 대출 포함, 속보치 기준으로 향후 일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


4. 평가

□ ’21.12월중 全금융권 가계대출은 0.2조원 증가하였으며, 전월(5.9조원) 대비 증가폭이 크게 둔화되었습니다.

ㅇ 주택담보대출 증가폭은 ’21년중 가장 낮은 수준이며, 신용대출 등 기타대출은 대출잔액이 감소하였습니다.

* 全금융권 주담대 증가액(조원) : (’21.9월) 6.7 (10월) 5.2 (11월) 3.9 (12월) 2.6
全금융권 기타대출 증가액(조원) : (’21.9월) 1.2 (10월) 0.9 (11월) 2.0 (12월)△2.4

□ ’21년 가계대출 증가율은 7.1% 수준으로, 코로나19 극복과정에서 급증했던 가계부채 증가세가 점차 안정세를 찾아가는 모습입니다.

□ 금융당국은 최근 2년간 급증한 가계부채(220조원)가 우리경제의 불안요인이 되지 않도록, 본격적인 통화정책 정상화에 앞서 선제적으로 관리해 왔으며, 앞으로도 지속 대응해 나가겠습니다.

ㅇ 차주단위DSR 적용 확대* 등을 계기로 ‘갚을 수 있는 만큼 빌리고, 빌리면 처음부터 갚아나가는 관행’을 정착시켜 가계부채가 시스템적으로 관리될 수 있게 하면서,

* 적용범위: (‘22.1월~) 가계대출 총액 2억원 초과 차주 (’22.7월~) 1억원 초과 차주

ㅇ 서민·취약계층 등의 실수요 대출은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세심히 관리하겠습니다.

- 전세대출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, 분기별 공급계획 안분 등을 통해 중단없는 대출공급을 유도하고,

- 입주사업장의 잔금대출 애로가 없도록 지속 관리할 계획입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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